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월드뉴스] 기후변화 북극 '얼음 없는 여름바다'
비가 눈보다 많이 내릴 전망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1. 12.02. 00: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녹고 있는 북극 해빙.

기후변화로 북극에 눈보다 비가 더 많이 내리는 시점이 더 일러지는 것으로 예측됐다.

북극은 얼음 없는 여름 바다가 임박해 있는 등 지구온난화로 가장 빨리 기온이 오르는 곳으로 꼽혀왔으며, 금세기 안에 눈보다는 비가 더 많이 내릴 것으로 전망돼 있다.

캐나다 매니토바대학 지구관측과학센터의 미첼 맥크리스털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북극에서 비가 일상화하는 시기가 지금까지 여겨지던 것보다 수십년 더 앞당겨져 기후와 생태계는 물론 사회 경제적으로도 다양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과학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6차 접합대순환모델 비교프로젝트'(CMIP6)의 예측을 활용해 2100년까지 강수량 변화를 평가하고 CMIP5 결과와 비교했다.

CMIP6는 북극 해역의 온난화와 해빙(海氷) 감소가 CMIP5 예측보다 더 가속하는 것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그 결과 북극 지역의 강수량이 더 많이, 더 빨리 증가하고 여름과 가을에 눈보다 비가 더 많이 내리는 전환기도 더 일찍 찾아올 것으로 예측했다. 연합뉴스

정치/행정 주요기사
[월드뉴스] 탈레반 "모든 여학생 등교 허용 검… 제주 유실·유기동물 2년 연속 감소
주말 이틀새 20명 확진… 90% 외부요인 상점·마트·백화점 방역패스 유지·해제 분수…
내달부터 초광역특별자자체 출범 제주도 위상… 제주관광진흥기금 1000억원 푼다
제주 소상공인 '방역물품지원금' 내일부터 신… 제주 코로나 확진자 수 나흘 만에 두 자릿수
제주 14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 제주 '사적모임 6명·영업시간 밤 9시' 3주간 적…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설경 보러 온 인파에 한라산 1100고지 '…
  • 폭설 맞은 제주 동백꽃
  • 붉은 열매 눈길 끄는 제주 선인장 군…
  • 경매 올라온 15만 마리 삼치
  • 비욘드 트러스트호 제주항 첫 입항
  • 첫 출항 준비하는 비욘드 트러스트호
  • 대한민국 영웅 한라에 오르다
  • 국산 만감귤 '윈터프린스'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