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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가을 야구' 11월 1일 개막
연장전 부활 15회까지 진행…KS 전 경기 고척돔서 개최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1. 10.28. 11: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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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프로야구 챔피언을 가리는 포스트시즌(PS)이 11월 1일 막을 올린다.

 KBO 사무국은 올해 포스트시즌 일정을 28일 발표했다.

 KBO리그 포스트시즌은 정규리그 4·5위가 격돌하는 와일드카드(WC) 결정전, 3위와 WC 승자가 맞붙는 준플레이오프(준PO), 준PO 승자와 2위가 대결하는 플레이오프(PO), 그리고 PO 승자와 정규리그 1위가 다투는 대망의 한국시리즈(KS)로 이뤄진다.

WC 결정전은 최대 2경기로 열린다. 정규리그 4위 팀이 11월 1일 1차전에서 이기거나 비기면 바로 준PO에 진출한다.

 5위 팀은 WC 결정전 2경기를 모두 이겨야 준PO로 갈 수 있다.

 WC 결정전은 모두 4위 팀 안방에서 열린다.

 팀당 144경기 완주를 위해 KBO 사무국과 프로 10개 구단은 포스트시즌을 축소했다.

 이에 따라 준PO와 PO는 3전 2승제로 치러진다. 또 한국시리즈는 추위를 고려해 전 경기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한다.

 준PO와 PO는 2차전을 마치고 하루를 쉰다.

 한국시리즈는 1∼2차전, 3∼4차전, 5∼7차전 일정으로 열린다. 1∼2차전과 3∼4차전을 마치고는 하루씩 쉰다.

 연장전을 없앤 정규리그 후반기와 달리 가을 야구에선 연장전이 부활해 15회까지 진행된다. 연장 15회에도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 무승부로 한다.

 또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거나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될 경우 예비 엔트리를 활용해 포스트시즌을 정상 운영할 참이다.

 포스트시즌 엔트리는 팀당 감독 1명, 코치 9명, 선수 30명(출전은 28명)으로 각팀은 예비 엔트리도 반드시 내야 한다.

 KBO 사무국은 포스트시즌 경기 중 방역 당국의 구장 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확인으로 구장을 폐쇄해야 하는 경우 경기를 중단하고 서스펜디드 경기로 진행할 예정이다.

 부득이한 경우엔 포스트시즌 진출팀 중 제3의 구장에서 중립 경기로 가을 야구를 이어갈 수도 있다고 KBO 사무국은 설명했다.

 KBO 사무국은 29일로 예정된 방역 당국의 향후 코로나19 지침을 살펴 가을 야구관객 입장 규모와 경기장 내 취식, 응원과 같은 세부 운영 방안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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