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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폐막... 총 71개 수확 '땀의 결실'
대회 마지막 날인 25일 휠체어농구, 좌식배구 메달 추가
6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메달 종목 다변화 '성과'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1. 10.25. 15: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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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마지막 날인 25일 은메달을 획득한 제주 좌식배구 선수단.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지난 20일 개막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6일간의 대장정이 마무리됐다. 대회 마지막날까지 2개의 메달을 더 보탠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은 총 71개(금 19, 은 21, 동 31)의 메달을 수확하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대회 마지막 날인 25일 경산 가톨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좌식배구 결승전에서 제주는 서울과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상주체육관에서 벌어진 휠체어농구 3-4위 결정전에서는 경기도를 제압하고 동메달을 제주선수단에 안겼다.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마지막 날인 25일 동메달을 획득한 제주 휠체어농구팀.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은 21개 출전 종목 중 17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특정종목 의존을 탈피, 메달 종목 다변화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록적인 면에서는 역도 이연화가 -72kg 데드리프트에서 자신의 기록을 깬 114kg(종전 2018년, 113kg), +90kg 데드리프트에서 하현수가 182kg(종전 2019년, 181kg), 육상필드 창던지기 F37 강별이 17m61(종전 16m24, 2009년)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함께 역도 이연화·하현수는 3관왕, 댄스스포츠 강성범·강민혜와 배드민턴 김연심·신경환은 2관왕 달성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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