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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근해 참조기 어장 형성돼 위판량 26% 증가
위판액 5% 감소… 코로나 경기침체 영향
강민성 기자 kms6510@ihalla.com
입력 : 2021. 09.26. 15: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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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위판장. 사진=제주시제공

제주 근해(추자도~마라도)에서 소흑산도 해역까지 참조기 어장이 형성돼 유자망 어선 조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26일 제주시에 따르면 참조기 금어기가 끝난 이후인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유자망 어선 조업 실태와 위판 실적을 분석한 결과 관내 유자망어선 110척이 평균 4회 조업에 나섰다. 1차례 출항할 때마다 5~8일 조업이 이뤄졌다.

 올해 위판량은 1328t, 위판액은 82억800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1054t·86억3100만원 대비 위판량은 26%증가, 위판액은 5% 감소했다.

 상자당(13㎏·130마리) 위판 단가는 15~16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19~27만원) 대비 21~41% 하락했다.

 위판 단가 하락 주요 원인은 지난해 생산된 참조기의 재고량 판매 감소 및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인한 중매인 매입 감소 등이 꼽힌다.

 제주시 관계자는 "참조기 성어기를 맞아 무리한 조업으로 인한 해양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연근해어선 및 유자망어선에 대한 안전조업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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