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토론토 홈런 2방 역전승 AL 와일드카드 2위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1. 09.19. 11:39:0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스리런 홈런 치고 기뻐하는 에르난데스(가운데).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2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토론토는 1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0-2로 끌려가던 4회 마커스 시미언의 솔로 홈런, 테오스타 에르난데스의 석 점 홈런으로 전세를 뒤집어 6-2로 이겼다.

토론토는 이날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3-11로 패한 뉴욕 양키스를 3위로 밀어내고 리그 와일드카드 2위로 올라섰다.

시미언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46개)에 이어 팀에서 두 번째로 시즌 홈런 40개 고지를 밟았다.

에르난데스는 게레로 주니어(104개)를 제치고 타점 106개로 팀 내 1위로 뛰어올랐다.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9-3으로 제압한 리그 와일드카드 1위 보스턴과 토론토의 승차는 1경기다.

스포츠 주요기사
이경훈 PGA 투어 더 CJ컵 첫날 공동 15위 [제102회 전국체전]제주도선수단 막판까지 선전…
미국언론 "세인트루이스 김광현과 작별 예상" [제102회 전국체전]수영 개인신기록 불구 메달 …
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 제주 선수 211명 출전 '괴물 수비수' 김민재 유럽 입성 2달만에 몸값 '…
LG 고우석은 과연 1점 리드를 지킬 수 있을까 '이란 원정' 김민재의 철벽·손흥민의 결정력 …
SSG 최정 개인 통산 399호 홈런 쐈다 [제102회 전국체전] 강민지·김민주·현지민 동…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 항공로 레이…
  • 오스트리아 소금광산서 채취된 2600년 …
  • 문 대통령 화이자로 부스터샷 접종
  • 제주4·3평화공원 참배하는 윤석열 전 …
  • 제주 4·3평화공원 위패봉안실 둘러보…
  • 제주4·3평화공원 참배하는 원희룡 전 …
  • 권순우 ATP투어 우승 기자간담회
  •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 '억새꽃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