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교육
초·중등 희망직업 '운동선수·교사' 부동의 1위
교육부, 2020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 발표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1. 02.24. 17:02: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지난해 초·중·고등학생의 희망직업 1위는 '운동선수·교사'로 조사됐다. 초등학생은 운동선수, 중·고등학생은 교사로, 2018년부터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020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7월15일부터 10월15일까지 초·중·고생 2만3223명과 학부모 1만6065명, 교원 28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중 제주지역 응답자는 초등학생 174명, 중학생 214명, 고등학생 224명이다.

 초등학생의 경우 희망직업 1위는 운동선수, 2위는 의사, 3위는 교사였다. 중학생은 교사, 의사, 경찰관순이었고, 고등학생은 교사, 간호사, 생명·자연과학자 및 연구원 순으로 조사됐다.

자세한 현황조사는 진로정보망 '커리어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 주요기사
제주 청소년 도박 위험집단 비율 감소 제주 각급 학교 코로나 상황 쓰지 않은 식재료 …
전국시도교육감협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 제주도교육청, 19일부터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
제주특별법 교육분야 전부개정안 의견 수렴 향후 10년 제주미래교육비전 수립 용역 착수
제주도교육청 2022학년도 대입 진학지도 나선다 수원초·대정서초·온평초에도 '기적의 놀이터'…
제주도교육청, 세월호 7주기 추모 주간 운영 제주대 교통사고 부상자 돕기 대학 구성원 헌…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프랑스 포도농가 "냉해 막아라"
  • 겹벚꽃 활짝 핀 제주
  • 코로나19 전세계 유일한 크루즈선
  • 제주 오설록농장 올해 첫 햇차 수확
  • 16차례 분화한 이탈리아 에트나 화산
  • 제주도의회에 나란히 출석한 국가경…
  • 국가경찰 '제주자치경찰 조례 비판' 1…
  • 제주4·3수형인 재심..흐느끼는 유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