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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빈번 '병문천' 정비사업 돌입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1. 02.19. 10: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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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농경지 침수피해가 빈번한 지역인 병문천 지류에서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022년 12월 완료되는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47억원(공사비 31억원·보상비 16억원)을투입, 호안 정비 L=2.71㎞, 교량 4개소를 설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태풍 내습 등 집중호우 시 농경지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제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소하천 41개소(111.9㎞)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5개소 53.6㎞에 대해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6개소(7.7㎞)는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향후 20개소(50.6㎞) 추진 계획을 잡았다. 여기에는 124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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