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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국외 교류도시와 잇단 화상회의
코로나19 종식 후 국제교류 추진 방향 등 논의
현영종 기자
입력 : 2020. 12.02. 14: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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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중국 상해 충밍구장 등과 화상회의를 진행중인 김태엽 서귀포시장.

2일 중국 상해 충밍구장 등과 화상회의를 진행중인 김태엽 서귀포시장.

서귀포시는 2일 중국 상해시 충밍구를 시작으로 4개국 7개 교류도시와 화상회의를 개최한다. 7일엔 일본 기노카와시와의 화상회의가 열리며, 연말까지 중국·일본·필리핀·네덜란드 등 국가의 교류도시와 회의를 이어간다.

 서귀포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상호 방문 등 예년과 같은 국제교류 추진이 불가능함에 따라 화상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종식 이후 교류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태엽 시장은 2일 열린 상해시 충밍구와의 화상회의에서 코로나19 이후 변화하고 있는 관광산업의 패러다임에 대응해 서귀포시를 웰니스 체류형 관광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이와 관련된 폭넓은 교류를 제안했다.

 미아오징 충밍구장은 웰니스 관광 교류 제안에 적극 공감하며 내년 5월 충밍구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중국 정원박람회에서 만나 추가적으로 논의하길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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