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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씨 보이는 제주 27일 오후부터 쌀쌀
28일부터 아침 최저기온 7~8℃로 내려갈 듯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11.25. 09: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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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자전거를 탄 관광객들이 제주 최고 풍광을 자랑하는 성산읍 해안도로를 지나고 있다. 이상국기자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다음주까지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5일부터 중국에서 다가오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수능이 치러지는 3일까지도 이같은 날씨가 계속되겠다.

 하지만 27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겠다.

 26일과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9~11℃로 예상되지만 28일부터는 7~8℃로 내려가겠다. 수능때도 아침 기온은 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오후부터는 바람도 10~16m/s로 강하게 불겠다. 강풍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으며 간판이나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해상에서도 27일 오후부터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 바람이 10~16m/s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2~4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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