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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양방 협진 '솔담한방병원' 진료 개시
현경철 병원장 "최상의 의료 서비스 제공"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10.18. 14: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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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과 의학의 장점을 살린 제주 유일의 한방병원인 솔담한방병원(병원장 현경철 한의학박사)이 의료기관 개설허가를 받고 본격적인 진료에 돌입했다.

솔담한방병원은 한의사·의사 5명, 물리치료사와 간호사 등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한방·양방 협진을 통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이 병원은 연면적 4300㎡ 규모에 각종 최신 의료장비를 비롯해 물리·도수·운동치료실, 고압산소챔버, 고압산소치료기 등을 갖추고 있다. 교통사고 후유증을 비롯한 수술 후 재활 치료, 어린이들의 성장치료는 물론 통증클리닉, 스포츠 클리닉, 면역클리닉을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9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과 쾌적한 휴게 공간이 마련돼 있고 80병상 규모의 입원실에는 개인용 TV와 냉장고 등을 설치해 입원 환자들의 편의성을 최대화하고 있다.

현경철 병원장은 "제주에서 20여년간 솔담현경철한의원과 함소아한의원을 운영하며 얻은 풍부한 진료 경험으로 쾌적한 한의학과 의학의 장점을 살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시스템으로 제주도민의 건강한 삶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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