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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둬 제주 학생가장 180명에게 사랑의 성금
제주교육청 작은사랑의씨앗 성금 30만원씩 지원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9.22. 18: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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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추석을 맞아 도내 학생가장 180명에게 성금 총 5400만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제주도교육청은 소속 교직원의 봉급 중 1000원 미만 자투리 성금과 도내 기업체와 독지가들이 자발적으로 출연한 기부금으로 작은사랑의씨앗 성금을 조성해 학생가장에게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초등학생 44명, 중학생 33명, 고등학생 103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지원된다.

이석문 교육감은 서한문을 통해 "도내 교직원들과 기업체, 독지가분들이 모아주신 사랑이 여러분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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