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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LH제주본부,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5억 투입 주거급여 수급 자가가구 37곳 대상 지원
백금탁 기자 ㏊ru@i㏊lla.com
입력 : 2020. 09.20. 11: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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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와 LH 제주지역본부가 지난 2월 수선유지급여(집수리) 업무 협약을 체결, 주거급여 대상자 가운데 자가 가구에 대해 집수리 지원에 나서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서귀포시지역의 주거급여 수급자의 가구는 4154곳(자가 가구 276, 임차 가구 3658, 기타 가구 220)이다.

집수리 지원사업은 자가 가구 전체에 대해 주택 노후도에 따라 수선주기(대보수 7년, 중보수 5년, 경보수 3년)별, 보수범위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보수는 지붕·기둥 등 보수, 중보수는 오·급수 및 난방시설 등 보수, 경보수는 도배·장판 교체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시와 LH제주본부는 올해 5억원(국비 80%, 도비 20%)을 들여 자가 가구 37가구(대보수 15, 중보수 9, 경보수 13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및 고령자 가구에 대해서는 장애인손잡이, 경사로, 미끄럼방지시설 등 장애인편의시설 최대 38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지원 실적은 ▷2019년 74가구에 4억6500만원 ▷2018년 89가구에 3억9800만원 ▷2017년 72가구에 4억600만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집수리 지원사업 추가 대상자 지원 계획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급증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될 우려가 있어 국토교통부의 계획에 따라 내년 수선계획에 반영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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