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JDC '나누다키친' 제주 최초 배달전용 공유주방 개설
이달말까지 '제주 1호점' 청년 창업자 모집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8.14. 17:20:3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제주혁신성장센터 낭그늘 2기 기업인 위대한 상사(대표 김유구)가 오는 9월 7일 제주시 이도2동에서 제주도 최초 배달전용 공유주방 창업 매칭 플랫폼인 '나누다키친 딜리버리 제주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JDC는 '제주1호점' 오픈을 앞두고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창업자 4명을 모집한다.

 청년창업자 신청서 접수는 나누다키친 인스타그램 공식계정(https://www.instagram.com/nanudakitchen)을 통해 진행되며 JDC 공지사항을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누다키친'은 '시간을 나누고, 공간을 나누고, 수익을 나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유휴 시간을 활용하는 시간제 공유주방(점심전용 공유식당), 낮과 밤에 다른 식당이 운영되는 공유식당(NND 공유식당), 빅데이터를 활용해 점포의 조건과 상권분석을 기반으로 창업자 스스로 최적의 장소를 물색할 수 있게 해 주는 프롭테크 플랫폼 서비스(공유주방 창업매칭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대한상사 오성제 부사장은 "이번 낭그늘 프로젝트는 도내 최초로 개설되는 배달 전문 공유주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도 청년들의 외식 창업을 활성화할 것이고, 앞으로도 나누다키친은 언택트 트렌드에 적합한 맞춤형 창업상품을 제공하고, 제주도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별로 차별화된 비즈니스모델을 제공하며 전국 단위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도, 올해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4건 선… 제주 김영수도서관,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
제주도 "숨겨진 조상 땅 찾아드려요" 제주도, 교통사고 다발지역 5곳 환경개선
지자체 운영 공공의료원 의사 연봉 보니... 제주도, 도지사 공약 이행 평가 도민배심원단 …
제주도, 주거위기가구 공공임대주택 긴급지원 [월드뉴스] 美 대법관 지명에 선거철 ‘대충돌…
코로나19로 집합금지된 사업장 반값 임대료 도… 문 대통령, 북측에 군사통신선 복구·재가동 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