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제주지방 오늘도 밤낮으로 푹푹 찐다
밤엔 열대야.. 낮에는 폭염특보 발효중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8.14. 07:26:1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지방은 14일에도 35℃가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4일 제주 북·동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남·서부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36℃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같은 날씨는 휴일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3일 제주(북부)의 낮 최고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6.1℃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와함께 제주 산지에 바람이 초속 9∼13m로 강하게 불고, 제주 앞바다를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제주 전역에서 지난 밤 열대야가 발생했다.

 전날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9시까지 지점별 최저기온이 제주(북부) 27.6℃, 서귀포(남부) 26.6℃, 고산(서부) 27.2℃, 성산(동부) 26.9℃ 등으로 밤사이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났다.

 올여름 지점별 열대야 발생일수는 제주 19일(연속일수 17), 서귀포 15일(〃 9일), 고산 16일(〃 16일), 성산 15일(〃 13일) 등이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잇단 수도권발 확진자 발생 제주 바짝 '긴장' 문정인 외교안보특보 국방대 석좌교수에 임명
JDC 23일 지식재산권 온라인 창업 특강 개최 제주 환경평가 '도의회 동의' 폐지 추진 논란
면담 핑계 여제자 성폭행 제주대교수 징역 2년6… 논란 '제주공항 활용 ADPi 보고서' 어떤 내용 담…
제주지방 내일 오전까지 최고 100㎜ 가을비 고교생 훔친 차량 운전하다 가드레일 추돌 2명 …
고교생 승용차 운전하다 가드레일 추돌 2명 부… 제주 지역화폐 대행사 KB국민카드 컨소시엄 선…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