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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서 이음새 천연염색연구반 ‘몬지락’ 3인전
고은경·이소연·오향숙 8월 1~3일 반디숲 카페 갤러리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7.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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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새 천연염색 연구반에서 활동하는 고은경·이소연·오향숙 작가가 8월 1~15일 서귀포 반디숲 카페(서홍로 111) 갤러리에서 '몬지락'이란 이름으로 3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엔 천연염색의 여러 기법을 실험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작품들이 나온다. 쪽염료를 이용한 다채로운 염색기법, 농도별 염색, 원단별 색반응, 쪽염색 세탁 견뢰도 실험 등 천연염색 연구성과를 선보인다.

특히 천연염색 지도자 자격증이 있는 참여 작가들은 전시 기간에 천연염색의 매력을 관람객들과 나누기 위해 사전 예약을 받아 홀치기염 무료 체험을 진행한다. 체험은 8월 4~5일, 8월 11~12일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예약 문의 010-2691-6962.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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