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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현안 다루는 행안위 통합당 배정 완료
여야 의원 배정 마무리 조만간 간사 법안소위 구성
국회=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20. 07.07. 21: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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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특별법과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 개정안 등 제주 현안을 다루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야 의원 배정이 완료됐다.

미래통합당은 6일 21대 국회 전반기 행안위를 비롯한 17개 상임위와 1개 특별위원회의 의원 배정을 완료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이 상임위 배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미래통합당도 위원 선임을 완료하면서 본격적으로 상임위 활동이 이뤄질 전망이다.

미래통합당은 행안위 간사에 재선 박완수(경남 창원시의창구) 의원을 선임했고, 4선 이명수(충남 아산시갑)·권영세(서울 용산구), 초선 박수영(부산 남구갑), 서범수(울산 울주군), 김용판(대구 달서병), 최춘식(경기 포천시가평군),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시예천군)을 배정했다.

4·3특별법 개정안 논의가 난항을 겪었던 20대 국회에서 행안위에 몸담았던 미래통합당 의원들 중 21대 국회에 재입성한 의원들은 모두 행안위에 배정되지 않았다.

20대 국회 미래통합당 행안위 간사로 제주4·3특별법 개정안 관련 야당의 중요 협상 파트너였던 이채익 의원은 국방위원회로 자리를 옮겼다.

앞서 행안위 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서울 중랑구갑) 의원이 선출됐고, 민주당 행안위 간사에는 한병도(전북 익산시을) 의원이 선임됐다. 행안위는 조만간 법안소위 위원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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