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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앞두고 재해위험지구 대대적 정비
-서귀포시, 재해위험·급경사지 등 42곳 정비 작업
-재해위험요인 근원적 제거 주민 안정적 생활 지원
현영종 기자
입력 : 2020. 06.01. 12: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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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을 앞두고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대재적인 정비작업이 이뤄진다.

 서귀포시는 침수·해일 등 재해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의 체계적인 정비·관리를 위해 재해위험지구 및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재해를 사전 예방, 지역주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 사업에는 모두 3538억여원의 국비·지방비가 투입된다.

 서귀포시는 이같은 계획에 따라 지역 내 재해위험지구 42곳에 대한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서귀포지역 내 재해위험지구는 ▷침수위험 28곳 ▷해일위험 7곳 ▷붕괴위험 7곳 등 모두 42곳이다. 특히 올해엔 난산1리·수망3리·신난천·표하천·서성·서성로·예래 등 침수위험지역 개선사업에 집중한다. 이들 대부분 지역에서는 현재 1·2차분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또 신흥1리·토산 등 해일위험 지역에서는 호안정비가 이뤄진다.

 서귀포시는 이와 함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정비사업도 계속한다.

 서귀포지역 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은 송산1·삼매봉·서홍·산방산·대평·나폴리·분토왓로 등 7곳이다. 올해엔 대평·나폴리·분토왓로를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이들 지역에서는 현재 공사가 추진되거나 설계 및 보상이 추진되고 있다. 나머지 4곳은 정비사업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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