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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엑스포, 온라인 컨퍼런스 '연착륙' 기대
전국 각지 조직위원 화상회의 통해 준비상황 점검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05.20. 14: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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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지난 19일 호텔난타에서 제3차 회의를 개최, 오는 6월 17~2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엑스포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9일 제주시 호텔난타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오는 6월 17~2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에서 열리는 올해 엑스포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처음으로 제주와 서울 등 다른 지역에 있는 조직위원들이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을 이용해 동시에 참여해 진행하는 '가상회의' 방식으로 운영됐다.

서울과 부산 등 전국 각지에 있는 조직위원들과 호텔난타 회의장에 있는 위원들은 실제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엑스포 준비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직위는 올해 '비대면' 방식의 프로그램을 대거 도입,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엑스포를 개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글로벌 통신업체인 KT와 협력해 최첨단 5G 전용망을 행사장인 ICC 제주에 구축, 다양한 주제로 개최되는 컨퍼런스를 화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컨퍼런스 가운데 상당수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의 전기차와 에너지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션이어서 5G 기반 온라인 화상회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가장 효과적인 비대면 모델로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오는 6월 18일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원 및 국내외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가하는 올해 글로벌 EV 라운드 테이블은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EV)로의 변화에 따른 산업적 대응 방향'을 주제로 온라인 생중계로 열릴 예정이다.

올해 엑스포 사전등록을 한 관람객은 공식 홈페이지(www.ievexpo.org)에서 EV 라운드 테이블을 비롯해 다양한 컨퍼런스를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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