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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4·15 총선 대비 특별경계 근무 돌입
투·개표소 안전관리 및 유사시 신속대응체계 구축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20. 04.08. 14: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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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대비해 전도 소방관서 특별경계 근무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 근무에는 총선 사전투표일 이전 9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가용 소방력 100%인 3100여명이 동원된다.

 우선 사전투표일인 10~11일, 그리고 본 투표일인 15일에 관할 119센터가 사전투표소 43곳과 본투표소 230곳에 대한 화재 예방 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투·개표소에 대한 현장 활동과 피난 동선 사전파악을 위한 도상훈련을 실시해 현장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개표 기간인 15~16일 제주시와 서귀포시 개표소 2곳에 대해 내부 소방공무원 2명 배치 및 외부 소방차량 비상대기 등 소방력을 전진 배치할 예정이다.

 앞서 소방당국은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3일까지 투·개표소에 대한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실태 확인 및 관계인에 대한 화재 예방 교육 등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으며, 불량사항에 대해 시정보완 조치를 완료했다.

 소방 관계자는 "각종 소방장비 정비·점검과 상황관리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해 총선대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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