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제주유나이티드,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델 영입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20. 03.26. 13:38:2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브라질 출신 '베테랑 공격수' 에델(33)을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에델은 2015시즌 대구FC 유니폼을 입고 K리그2 무대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2017년 전북 현대, 2018년 성남FC를 거치며 K리그 통산 149경기 31골 12도움을 기록 중이다.

제주에선 등번호 77번을 달고 뛰게 된다. 지난해까지 성남을 이끌었던 남기일 감독은 에델의 빠른 스피드와 개인기가 제주의 전력 보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에델은 입단 소감을 통해 "다시 한 번 남기일 감독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팀에 녹여내는 게 중요하다. 실력뿐만 아니라 솔선수범하는 베테랑으로 젊은 선수들이 따를 수 있는 존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남 감독은 "에델은 공격 2선의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라며 "외국인 선수이지만 원팀의 의미를 잘 알고 있어 리빌딩하는 제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 주요기사
KBO리그 5월 개막+정규리그 경기 축소 검토 "류현진, 역대 MLB 99번 대표하는 선수 가능"
코로나19 확진 석현준 "상태 나아져 거의 완치" 도쿄올림픽 내년 7월23일 개최 최종 확정
K리그 12개 구단 '일정 축소' 큰 틀 합의 '여자농구 레전드' 변연하 BNK 코치로 합류
'페덱스컵 랭킹1위' 임성재 "연습 안 하면 불안" 일본 프로야구 한신 선수 3명 코로나19 양성
임성재 PGA 투어 가상 매치플레이 4위 “연습을 실전처럼”… 생중계로 팬 만난 제주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