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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미서훈 독립운동가 4명 서훈 신청
고(故) 이신호씨 등 4명 대상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20. 02.28. 11: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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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독립운동가 서훈 추천위원회가 28일 제주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기 직전 독립운동가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이상민 기자

제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독립운동가 4명에 대한 서훈을 제주도보훈청에 신청했다.

제주 독립운동가 서훈 추천위원회(이하 추천위)는 28일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고(故) 이신호씨, 고(故) 좌행옥씨, 고(故) 김홍규씨, 고(故) 강일빈씨 등 4명에 대한 독립운동가 서훈을 신청한다고 밝혔다.

추천위는 "이들 독립운동가는 일제의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치열한 독립 투쟁을 전개했다"며 "해방 이후 행적에 관계없이 모든 독립운동가가 서훈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추천위는 신청한 서훈 대상자가 4·3의 광풍 속에서 생을 마감하거나 북한으로 탈출했다는 이유 등으로 독립운동가 서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추천위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 민주노총 제주본부, 제주참여환경연대 등 도내 18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제주 항일 독립운동가를 발굴해 애국지사 서훈을 추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4월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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