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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건, 사고 이후 무대 오른 소감 밝혀 "원키로 다시 부를 수 있다니 꿈같다"
김지연 기자
입력 : 2020. 02.15. 01: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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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슈가맨3'에서 더 크로스 멤버 김혁건이 사고 이후 다시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서 더 코로스가 소환됐다.



이날 더 크로스 이시하, 김혁건이 히트곡 'Don't Cry'를 열창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혁건은 사고 이후 휠체어를 타고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무대를 마친 김현건은 "이 노래를 원키로 다시 부를 수 있다니 꿈같다"며 감격했다.



한편 김혁건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가맨 김혁건”이라고 인사하며 “다시 저의 유일한 히트곡인 ‘Don’t Cry’를 부를 수 있게 돼 꿈만 같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해 예전 노래를 다시 부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다시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서울대학교 로봇융합기술원 방영봉 교수님과 이하 연구원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며 “기적은 멀리에 있지 않고 우리 마음 안에 있다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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