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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아나운서 "키는 183cm..누굴 닮은 건지"
김지연 기자
입력 : 2020. 01.28. 20: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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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프로필)

이재성 아나운서가 화제다.



2015년 공채로 합격한 이재성 아나운서는 KBS '뉴스광장 경남' '5시 뉴스' '스포츠 9' '그녀들의 여유만만' 진행을 맡았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아침마당'에 출연했을 당시 자신의 외모는 어머니를 닮은 것이라 말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식당 가면 '아들이 엄마 닮아 훤칠하다'는 말을 주로 듣는다"고 설명했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이어 "그런데 미스터리는 키"라며 "저는 183cm인데 부모 모두 크지 않다. 누굴 닮은 건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보민 아나운서는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이재성 아나운서를 향해 “우리의 막내이자 청일점 이재성 아나운서는 지나가면서 인사를 안 해도 배가 부르다”라며 애정이 듬뿍 담긴 소개를 했다.



이어 그는 “이재성이 아나운서계 진공청소기다. 여심을 흡입하고, 우리의 눈과 마음을 빼앗아가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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