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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범일동 스마트시티, 8년간 임대보장 시스템 운영 … 새롭게 떠오르는 주거단지
김동준 기자
입력 : 2020. 01.26.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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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가가 날이 갈수록 오르고 있다. 정부가 강력한 부동산법을 추진함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민간임대아파트인 '범일동 스마트시티'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부산 범일동 스마트시티는 총 3개 동 38m2, 59m2A타입과 B타입 450세대로 1인 가족부터 4인 가족 누구나 분양받을 수 있는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이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자격이 되고, 청약 조건도 자격 제한이 없다. 또 임대주택과 다르게 임차인 선정 요건이 무주택자가 아니라 자격 제한이 없어 주택이 있는 대상자도 신청할 수 있다.



8년간 임대를 하다가 그 시기가 지나면 분양으로 전환할지, 하지 않을지 입주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민간임대주택은 발기인 5명 이상으로 협동조합을 설립할 수 있다.



스마트시티는 주변에 자성대공원이 위치해있으며, 피트니스, 북카페 등 실제 입주민이 꼭 필요한 편의시설 제공은 물론 브랜드 이름만큼 스마트 통합 홈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첨단 CCTV, 동체감지기 등 안전시스템, 친환경소재를 이용한 시공으로 주거공간을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스마트시티 뒤편에는 보급 창고가 공원화로 계획되어 있어 시민공원화처럼의 기대가 큰 곳으로 부산 시민 모두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한 곳 중 하나이다. 북항 제2 재개발 2,198,594§³ 약 66만 평 규모로 해양 문화, 비즈니스, 관광, 숙박, 공동주택, 단독주택 복합 단지로 기대되고 있는 곳이다.



범일 스마트시티 관계자는 "일부 남향세대는 마감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며 "1인 가구, 노부부, 청년층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주택 매입 자금이 없어 안정된 주거를 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다.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인 만큼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토지 80% 이상의 매입 또는 사용 동의로 사업승인이 가능하며 출자금은 향후 사업승인을 하면 임대보증금으로 전환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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