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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 가죽보호제로 2020 루이비통 신상가방 물얼룩방지
박순철 기자
입력 : 2020. 01.2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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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스피디 30, 루이비통 몽테뉴 mm 가방 등 2020 신상가방 구매율이 높아지면서 물얼룩을 방지하는 루이비통방수 방법에 대한 관심도 또한 증가하고 있다.

루이비통백은 천연가죽과 모노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자루이비통가방의 천연가죽부분은 액체가 닿는 순간 물얼룩이 생기게 된다. 천연가죽에 생긴 물얼룩은 가방세탁을 하지 않는 이상 해결방법이 없기 때문에 애초에 가죽물얼룩이 생기지 않는 것이 좋다.

천연가죽 물얼룩 예방을 위해서는 미리 루이비통방수를 해주는 것이 좋다. 플뤼에 가죽보호제는 천연가죽 위에 실리콘막이 형성되어 액체가 천연가죽에 닿지 않게 도와준다.

플뤼에 관계자는 "루이비통 방수를 하기 전 루이비통 태닝을 먼저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루이비통 신상 가방의 천연가죽은 빛으로 인해 색이 변화되는데, 미리 루이비통 태닝을 하지 않으면 얼룩덜룩하고 지저분하게 태닝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천연가죽 뿐만 아니라 루이비통 모노그램 부분 역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루이비통 모노그램 부분의 경우 가죽이 가공되는 과정에서 가죽 위에 코팅막이 형성되어 가죽물얼룩예방이 가능하나, 시간이 지나면 코팅막이 점차 사라지기 때문에 기존의 코팅막을 보호해줄 필요가 있다. 이에 하이브리드 실리콘 막이 형성되어 기존의 가죽코팅막을 보호하는 플뤼에 가죽 워터프루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루이비통 가방신상의 경우 가죽태닝제, 가죽보호제, 가죽 워터프루프를 통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고급스러운 느낌이 아닌 지저분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명품백 관리는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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