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프로야구 LG, 왼손 거포 라모스 영입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1.23. 14:34:4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외국인 왼손 타자를 새로영입했다.

 LG는 멕시코 출신의 우투 좌타인 로베르토 라모스(26)와 계약금 5만달러, 연봉 30만달러, 인센티브 15만달러 등 총액 50만달러(약 5억8천만원)에 계약했다고 23일 발표했다.

 키 193㎝, 몸무게 115㎏의 육중한 체구를 지닌 라모스는 2014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에 지명됐다.

 지난 시즌엔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타율 0.309에 홈런 30개, 105타점을 수확하고 출루율 0.400, 장타율 0.580을 기록했다.

 LG에선 1루수를 맡는다.

 차명석 LG 단장은 "라모스는 장타력이 뛰어나 잠실구장에서도 홈런을 칠 수 있는 타자"라며 "특히 출루율이 높고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젊은 선수로 우리 팀의 중심타선에서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LG는 지난해 마운드 원 투 펀치로 활약한 타일러 윌슨, 케이시 켈리와 재계약하고 라모스를 데려와 외국인 선수 구성을 모두 끝냈다.[연합뉴스]

스포츠 주요기사
제주Utd 2020시즌 선수단 배번 공개 제주마 ‘오라스타’ 4연승 질주
박인비, LPGA 투어 '통산 20승 고지' 달성 제주 강성훈 PGA 제네시스인비테이셔널 3R 8위
'호주오픈 3R 단독선두' 박인비 'LPGA 20승' 보인… 류현진 토론토 캠프에 김병곤 코치 합류
제주 강성훈,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R 공… '버디 4개' 박인비 호주오픈 2R 선두권 도약
'토론토 에이스' 류현진 야구인생 3막 시작 박인비·이정은, 호주여자오픈 첫날 공동 2위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