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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설날 결방되나?..현빈, 손예진 구하려 남한 行
김지연 기자
입력 : 2020. 01.19. 23: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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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랑의 불시착'의 설날 결방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tvN 홈페이지에 따르면 아직까지 '사랑의 불시착' 결방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방송된 위성·케이블 채널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0회에는 윤세리(손예진)과 리정혁(현빈)이 서울에서 다시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윤세리는 리정혁과 5중대 대원들의 도움으로 비무장지대를 통해 북한을 탈출해 대한민국에 도착했다.



윤세리는 회사에 복귀해 자신의 영정 사진과 방명록을 가리키며 “저 멀쩡하게 살아 돌아왔다”고 ‘현실 반전’을 알렸다. 또 윤세리가 출범한 브랜드 ‘세리스 초이스’를 인수 합병하려던 둘째 올케언니 고상아(윤지민)에게 “날로 먹는거 안 된다”며 경영권 쟁탈전이 재개됨을 알렸다.



리정혁은 빈집에 홀로 앉아 윤세리와 나눈 대화를 떠올리며 추억에 잠겼다. 남한으로 돌아온 윤세리 역시 리정혁을 잊지 못하는 나날을 보냈다.



리정혁은 자신과 얽힌 해묵은 문제를 해결하고 조철강은 재판을 받은 후 전 재산 몰수 및 무기징역노동교화역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조철강은 도주했고, 리정혁에게는 윤세리가 실린 신문 기사와 함께 “그 여자 목을 따러 남으로 갈거다”라는 메시지가 도착한다.



리정혁은 윤세리를 지키기 위해 남으로 향했고, 서울 거리에서 둘은 극적으로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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