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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미술협회 신임 회장에 유창훈 작가
안정적 협회 공간 확보·수익 사업 발굴·전시사업 다양화 제시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1.19. 18: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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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대 한국미술협회제주도지회장에 유창훈 작가(사진·한국화 분과)가 선출됐다. 제주미술협회는 지난 18일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유창훈 신임 회장은 이날 ▷60여 년 역사를 기록·보관하고 도민과 소통할 수 있는 안정적인 협회 사무실 공간 확보를 위한 토대 마련 ▷장르별 협업, 작품 임대와 판매, 아트상품 제작 등 새로운 수익사업 기획과 발굴 ▷국제 교류전 부활, SNS를 활용한 홍보 확대 등 다양하고 변화된 전시 사업의 활성화 등 세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 간이다. 이 기간 유 회장과 호흡을 맞춰 송창훈(조각 분과)·이성종(한국화 분과) 작가가 부지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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