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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가족의 재탄생' 경순씨 "아들 떠올리면 마냥 가슴이 먹먹하다"
김지연 기자
입력 : 2020. 01.17. 13: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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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인간극장 가족의 재탄생'을 통해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KBS 1TV '인간극장' ‘가족의 재탄생’ 마지막 5부에서는 갈치 낚시 철만 되면 정신없이 바쁜 설민 씨 가족의 이야기다 그려졌다.



가장 바쁜 갈치 철이 어느덧 끝나가고, 약속했던 시간은 어김없이 끝을 향해 달려갔다. 맏아들 설민씨를 위해 밤낮없이 20인분 이상의 밥을 지어야 했던 경순 씨는 후련할 만 한데 좀처럼 경순 씨의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혼자 고생할 아들 설민 씨를 떠올리면 마냥 가슴이 먹먹하다고. 게다가 딸 다민 씨도 결혼해 쌍둥이를 임신한 상태. 어쩌면 엄마가 가장 필요한 순간일지도 모를 일. 하지만 언제까지고 여수에만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남편 인준식 씨는 꼭두새벽부터 출근을 해야 하고 시어머니가 승환 군을 보듬어준 지도 어느덧 5개월이 다 되어간다. 설민·다민 남매는 웃으며 괜찮다고 이야기하지만 경순씨가 떠나야 할 날은 점점 다가오고 있어 안타까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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