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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한남자이 더 리버, 합리적 공사비로 럭셔리 단지 조성한다
박순철 기자
입력 : 2020. 01.16. 18: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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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하이츠 주택재건축사업이 주택 업계와 수요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 일대를 정비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시공사 입찰에 GS건설과 현대건설이 참여했으며, 조합은 오는 18일 임시총회를 열고 투표를 통해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지하6층~지상20층 아파트 10개동, 총 790세대와 근린생활시설 1개동을 짓는 단지명을 '한남자이 더 리버'로 정했다. 글로벌 건축설계사 텐디자인(10 DESIGN), 국내 삼성물산 에버랜드와 협력해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과 고품격 조경을 갖출 계획이다.

미세먼지 걱정 없는 고품격 야외 갤러리인 ‘미러뷰 하우스’와 베르샤이유 궁전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한강의 석양을 바라볼 수 있는 ‘샹들리에 워터갤러리’ 등 특화 조경이 만들어진다. 

단지는 한강조망권 세대를 305가구까지 늘렸다. 포켓테라스 전면설치 59가구, 테라스형오픈발코니 235가구, 루프탑 테라스 11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주거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테라스형 가구를 347가구로 극대화했다. 다락 및 테라스 공간은 전용면적 외 서비스 면적이며, 약 50% 가구에 적용된다. 

커뮤니티 시설은 기존 조합안에 포함되었던 피트니스, 수영장 및 사우나 등 기본 시설은 고급화했고, 추가로 스카이라운지, 펫카페, 오디오룸, 게스트하우스 등이 적용된다. 지하주차장은 세대당 1.9대로 조합원안 1.76대를 개선하였으며, 조합원 세대에는 세대창고가 1개소 제공된다.

클린단지 조성 계획도 있다. GS건설은 자회사인 자이S&D와 공동으로 개발한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을 적용해 미세먼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GS건설은 "한강 조망권과 테라스를 극대화한 럭셔리 단지를 짓겠다"면서 "합리적 공사비와 자연친화적 설계"를 차별성으로 앞세웠다. 공사비는 3,287억원을 제시했다. 유상옵션은 없으며, 조합원들에게 제시한 공사비는 599만원이다, 조합사업비는 950억원이고 사업촉진비는 4000억원까지 조달이 가능하며 조달이자는 550억원이다. 금리는 1%다.

GS건설 관계자는 “한남하이츠는 강북 대표 럭셔리 단지이자 한강변 랜드마크로 조성해 자이의 대표작으로 만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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