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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숨막히는 폭풍전개..흥미진진
김지연 기자
입력 : 2020. 01.16. 13: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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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KBS 2TV 드라마 '99억의 여자' 레온의 생존을 알게된 인물들이 레온에 대한 추적을 시작하며 숨막히는 폭풍전개를 예고했다.



15일(수)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25, 26회에서는 죽음의 위기에서 극적으로 살아난 홍인표(정웅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레온(임태경 분)에 의해 생매장당했던 홍인표는 숨겨두었던 나이프를 이용해 기지를 발휘,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올 수 있었다.



이후 홍인표가 처음으로 찾아간 사람은 정서연(조여정 분)이었다. 눈앞에 있는 정서연을 보며 반가운 마음을 느낀 것도 잠시, 정서연이 레온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본 홍인표는 충격에 빠진 채 그들을 미행하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레온의 정체를 파악한 홍인표가 “세상을 다 속여도 넌 나한테 들켰어. 내 돈, 내 여자부터 되찾고, 그 구덩이에 묻어 주마”라고 말하며 복수를 다짐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정웅인은 흙을 파헤치고 나온 후에 공기를 삼키는 모습부터 집에 돌아왔을 때의 안도감, 레온을 마주하고 복수를 꿈꾸는 모습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디테일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레온의 생존에 확신을 갖게 된 강태우는 다시 레온의 행방을 찾는데 집중했다. 김석(영재 분)을시켜 백승재(정성일 분)의 이메일을 해킹해 단서를 찾게 하고 김석은 백승재의 메일에서 '카사 데 소로'라는 파일을 발견했다. 파일을 열어본 강태우가 윤희주를 찾아가 '그 놈 잡자고 한 것 아직도 유효하냐' '재단 스캔들 레온이 공격한거다'라고 얘기하자 윤희주가 경악하는 장면이 그려져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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