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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가수 된 계기? 박성훈 작곡가의 '가수 해라'라는 말에..."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12.13. 12: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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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홍자가 전설 박성훈과의 인연을 밝혔다.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트로트계 전설 작곡가 박성훈이 전설로 등장했다.



이날 홍자는 “고마움이라고 하기엔 부족한 것 같은데 우연히 자리를 함께 했는데 선생님이 ‘너 가수 해볼 생각없냐’고 했다. 그때 21살 때였다”라며 인연을 털어놓았다.



이어 “데뷔를 한 지는 8~9년 정도다. 그때부터 꿈을 향해서 달려온 것 같다. 지금의 홍자를 있게 해준 분이다”이라고 덧붙였다.



홍자는 현철의 '싫다 싫어'를 불렀다. 홍자는 이날 방송에서 423표를 받아 앞서 김용임의 '사랑의 밧줄'을 부른 로맨틱펀치를 꺾고 1승을 올리기도 했다.



박성훈은 자신이 작곡한 노래를 부른 홍자의 무대가 끝난 후 홍자에게 "자기 목소리를 잘 살려서 큰 무대에서 입상했고 톱가수가 되니 내가 더 만나기 어려워졌다"며 "오랜만에 보니 뿌듯하고 참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성훈은 앞서 나열된 노래 외에도 하춘화의 '날 버린 남자', 태진아의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등을 작곡한 스타 작곡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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