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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 백종원 지원사격.."제가 한번 힘써보겠다"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12.13. 0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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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감자농가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12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진행자 백종원씨는 강원도 감자 농가에서 버려지는 '못난이 감자' 판매를 위해 동분서주했다.



이날 백종원은 "못난이 감자가 아닌 것과 80% 이상의 가격 차이가 난다", "먹는 건 전혀 문제가 없다", "전체 수확량 60% 이상을 차지한다" 등의 얘기를 듣고 안타까워 했다.



백종원은 정용진 부회장에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못난이 감자 판로를 부탁했다.



이에 정용진 부회장은 흔쾌히 "제가 한번 힘써보겠다. 어떻게 고객들한테 잘 알려서 제값 받고 팔 수 있을지 노력해 보겠다"라고 답했다.



정용진 부회장은 마트에 못난이 감자를 판매하도록 했다.



백종원은 "이야기가 잘 됐다. 완벽하다. 이제 앞으로 우리가 다루는 품목 중에 매입이 필요한 건 매입을 해주고 프로그램 제작 지원까지 해주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양세형은 "누군지 봤어요. 여기 감자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감자를 다 팔려는 거 아니냐, 매주 다니면서 이분에게 사달라고 하면 되겠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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