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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집' 김준수, "연예인 호칭 쑥스럽다"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12.12. 11: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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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가수 김준수가 10년 만에 방송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2월 11일 첫 방송된 MBC ‘공유의 집’에서는 첫 만남을 가진 멤버 박명수, 노홍철, 박하나, 김준수, 그룹 AOA 멤버 찬미의 모습이 담겼다.



김준수는 “10년 만에 방송을 통해 인사드린다”고 말을 꺼냈다. 김준수는 “사실 방송출연을 한다는 사실이 아직 믿기지 않는다. 물방울을 보는 것 같다. 톡 하고 터져버릴 것만 같다. TV에 나오는 내 얼굴을 봐야 실감이 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김준수는 입구부터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그냥 부자가 아니라 큰 부자"라고 했고, 박명수는 "이건 우리나라 집이 아니다"라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준수는 "내가 연예인이라고 불리는 게 쑥스럽다. 방송에 나가야 연예인인데 10년간 못 나간 사람이 어떻게 연예인이라 불릴 수 있겠냐"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준수는 "집이 큰데 혼자다보니 외로울 때가 있다"고 털어놓았다.



'공유의 집'은 스타들이 한 집에 모여 생활하며 물건을 공유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1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공유의 집'은 전국 시청률 2.1%를 찍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TV 예능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2회는 1·2부 2.9%, 3.5%로 나타났다. KBS 2TV 수목극 '99억의 여자' 5·6회는 9.4%, 11.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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