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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감사실, 업무 중 상습 폭언한 직원 징계 요구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12.11. 17: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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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직원이 다른 직원에게 상습적으로 폭언해 직장 내 괴롭힘 사유로 감사를 받았다.

 JDC 감사실은 지난달 16일부터 19일까지 취업규칙 위반 특정감사를 진행해 직장내 괴롭힘 행위자 A씨에 대해 경징계 처분을 요구했다고 11일 밝혔다.

 JDC 4급 직원인 A씨는 협업하는 다른 부서 직원 B씨(6급), C씨(6급)에게 협조가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며 상습적으로 모욕적인 언사 등 폭언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JDC는 조만간 인사위원회를 열어 A씨에 대한 징계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JDC 감사실은 또 JDC에 대한 종합감사를 통해 인사 규정 승진제한 제도개선, 업무용 차량 관리 강화 요구 등 7건에 대해 개선 요구를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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