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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건강] 성큼 다가온 겨울…본격적인 '과메기 철' 효능 및 먹는 법 소개
최윤주 기자
입력 : 2019. 11.27. 1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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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크라우드픽)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영양식 과메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과메기는 맛도 좋고 영양도 가득한 제철식품이다.

물론 과메기는 처음 접하는 사람은 먹기 어려울 수 있지만 영양면에서 뛰어난 겨울철에 먹는 필수 음식이다.이것을 가르켜 '관메기'라고 일컫어지다가 나중에 과메기라는 이름을 갖게됐다.

그리고 이 과메기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11월부터 다음 2월까지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과메기는 청어나 꽁치를 바닷가에 바람을 쐬며 얼렸다가 말리는 과정을 계속해서 말린 추운날씨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그렇지만 60년대가 지나고 청어가 동해안에서 많이 잡히지 않아 최근 나오는 과메기는 거의 꽁치다.겨울에 먹는 과메기는 다양한 효능이 있다.

먼저 과메기에는 칼슘 및 비타민D가 가득해서 성장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도 풍부해 각종 성인병 예방과 혈관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또 과메기에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아서 신진대사를 높이며 간세포 보호와 숙취해소, 피로 해소에 좋다.

그리고 과메기는 골다공증을 막고 노화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과메기 칼로리는 100g 당 178kcal로 낮은편에 속하고 영양은 많고 칼로리는 적어서 체중관리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며 근육을 만드는 데에도 좋은 식품이다.

아무리 맛있다고 소문난 과메기라도 잘 선택해야 맛 좋은 과메기를 먹을 수 있다.

우선 과메기는 크기가 커야 맛있다.

여기에 검은 색 빛이 나야 하며 적당하게 잘 건조된 것이 좋다.

과메기를 먹을 땐 할 수 있으면 빨리 먹는 것이 좋지만 만약게 과메기가 남았다면 한 두달 정도는 냉동보관을 할 수 있다.

그렇다고 너무 오래 방치하면 본래의 맛이 떨어지니 되도록 빨리먹자.

과메기 보관법은 신문지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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