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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자세 잘못되면 '척추질환' 호소할 수도…'책거치대' 활용해 자신에게 맞는 자세 찾자
최윤주 기자
입력 : 2019. 11.27. 10: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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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독서는 내면의 힘을 기르는 좋은 방법이 된다.

편안하고 올바른 자세로 독서를 하면 집중력을 높여주며, 내용들도 빨리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하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은 독서를 할 때 침대에 엎드리거나, 쇼파에 누워서 책을 보는 등 바르지 못한 자세로 오랜 시간 유지하게 된다.

이와 같은 자세는 척추통증 및 허리통증이 원인이 될 수 있고, 척추측만증통증까지 발생되는 등 척추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어린 아이의 경우 책을 읽는 자세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책 읽는 습관은 물론 공부하는 습관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다.

이에 건강을 위협하는 독서 자세와 올바른 독서 자세에 대해 살펴보자.독서로 삶의 지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지만 다소 긴 시간을 같은 자세로 유지하기 때문에 바르지 못한 자세로 독서를 하게 되면 척추측만증을 포함한 다양한 척추질환 등이 생겨날 수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루를 마무리한 후 잠에 들기 전에 쇼파나 침대에서 책을 읽기 시작한다.

이때, 책을 침대 등받이에 비스듬히 기댄 채 보거나 엎드려서 보는데, 이는 허리와 목에 많은 부담이 실리면서 허리통증 및 목 디스크 등을 야기시킬 수 있다.

이 외에도 엉덩이를 의자 앞쪽으로 빼고 등받이에 기대서 책을 보는 자세 등은 허리에 큰 부담을 줘 요통, 허리디스크, 척추전방전위증 등 척추 건강에 악영향을 주게 된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독서'는 다양한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해주고 지식을 다루는 능력까지 키워준다.

따라서 아이에게 책을 읽는 습관을 만들어주려면 책을 하나의 놀이처럼 인식하면서 친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일주일에 한 번은 놀이와 독서가 공존하는 어린이 도서관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

그 곳에서 책을 읽지 않아도 책으로 가득찬 공간에서 다양한 책을 구경하며 아이의 호기심을 일으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자극이 된다.

아울러, 책을 읽고 난 후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책에 대해 다양한 느낌과 생각을 공유하거나 평소에 아이가 재미와 흥미를 보이는 책을 보여주는 것도 아이가 독서의 즐거움을 찾는 방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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