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뉴스2
올해도 어김없이 2019 블랙프라이데이…해외직구구매 전 주의사항! "찜했던 물건을 저렴하게"
최윤주 기자
입력 : 2019. 11.23. 00:11:3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출처=픽사베이)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란 미국 최대 소비업계에서 경기가 제일 활발한 시기다. 12월 25일 선물 구입이 많아지는 시즌이기도 하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외직구를 통해 낮은 가격으로 상품을 손에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2019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를 노리는 소비자 역시 많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의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블랙프라이데이를 더 폭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블랙프라이데이 세일기간은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세일기간은는 미국 추수감사절 이후부터 시작하는 대규모 할인판매 행사기간이다.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러지는 이유는 파격적 할인 행사로 판매율이 늘어 매출을 적은 종이에 판매 기록이 흑색 잉크로 인해 빼곡하게 기록된다는 것에서 붙어졌다. 블랙프라이데이 날짜는 매년 11월 4째주 미국의 추수감사절 다음의 금요일이다. 이에 따라 올해 블랙프라이데이 세일기간은는 11월 29일이다. 이외에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기간은 당일이 다가오기 전부터 할인판매 및 예약이 진행될 수 있으니 미리미리 체크하는 것이 좋다.

해외직구 유의점, "수입금지 품목 구매시 수수료 발생"

해외직구를 할 때 확인해야 할 것은 이때 관부가세란 상품에 따른 관세와 부가세다. 관세는 국가가 국가 재정의 수입을 위해 수입되는 화물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이다. 부가세란 해당 상품에 관세를 더 받는 부과세다. 해외직구를 통해 구매하면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쌀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관부가세, 배송비 등을 더해 기존의 국내 가격보다 값비싸게 구입하는 경우도 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날 주문을 해도 입항날짜가 같으면 합산과세가 붙으므로 참고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 반입 금지 품목에 대해 알아야 한다. 수입금지 품목일 경우 통과되지 못하고 버려지며 추가 수수료가 발생하니 구매 전 수입 금지 품목을 체크하고 구입을 진행해야 한다.

결제 후 사기피해 피하는 법, "국제거래 소비자 포털 해외직구 피해구제"

해외배송은 배송기간이 오래 걸리기 마련이다. 배송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사기가 의심되거나 연락두절, 미배송, 결제금액 상이 등의 피해가 발생되기 쉽다. 이럴 때 신용카드 차지백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신용카드 차지백 서비스는 소비자가 이런 피해를 입었을 때 카드회사에 바로 입금된 거래를 취소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이때, 소비자는 제품 판매자와 주고 받은 메일, 주문내역 등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구비해야 한다. 혹은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이나 소비자 상담센터를 통해 해당 거래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다.

이슈뉴스2 주요기사
11월 27일, 코스피 상장사 금호전기 현재 3,600원… 코스닥 상장사 액트 현재 4,400원대 주가 기록
11월 27일, 코스닥 상장사 팜스토리 현재 1,015원… [27일 국내 증시 분석] 코스닥 상장사 덕산하이…
[27일 증시 분석] 코스피 상장사 LS 현재 44,000원… [27일 증시 분석] 코스피 상장사 씨에스윈드 현…
[27일 국내 증권 분석] 코스닥 상장사 라온시큐… 11월 27일, 코스피 상장사 한섬 현재 32,350원대 …
11월 27일, 코스피 상장사 후성 현재 8,120원대 주… 11월 27일, 코스닥 상장사 솔브레인 현재 72,400원…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