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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 만들 때 정부 정책 이용하면 성공 어렵지 않아… 유형별로 달라지는 소호사무실 고르는 법
최윤주 기자
입력 : 2019. 11.23. 0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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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워지면서 2019년 기준으로 봤을 때 실업률이 계속 오르는 추세다. 이로 인해 1인기업을 만들거나 프리랜서로 일하게 됐다. 또한 정부도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정책을 발표하면서 1인회사는 취업 수단이 됐다. 그러나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1인 회사를 만들어도 회사를 구하는 문제가 남아있다. 요즘들어 1인사무실 혹은 소호사무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정부가 지원하는 청년창업은?

1인기업을 차리는 것이 힘들면 여러가지 지원을 받는 것이 좋다. 청년창업 사관학교를 보면 창업의 계획을 세워주면서 창업에 대한 모든 것을 도와준다. 해당 프로그램에 지원하면 일하는 장소를 제공받고 기술과 장비를 받을 수 있다. 만약 우수 졸업자라면 추가 지원금을 받게된다. 또한 청년기술 창업교실은 창업할 때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비는 따로 없으며 점심을 제공해서 경제적이다. 또 1인기업을 만들 때 사무실을 구하지 못했으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 입주해서 사업화 지원을 받은 다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위치는 전국에 있기 때문에 가까운 장소를 찾아보자.

소호사무실 좋은 점

많은 수의 소호사무실이 역세권에 있으므로 교통도 편리하며 주차장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중교통과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만약 소호사무실을 쓰면 경제적인 이점도 많다. 인터넷은 물론 복사기, 와이파이 등 일 할 때 사용하는 물건들이 사무실에 있어서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또한 계약 기간도 짧다. 일반적으로 상가는 1년 단위로 계약해야 하며 아무리 적어도 6달은 계약하므로 임대료가 비쌀수밖에 없다. 그러나 소호사무실은 한 달 단위다.

좋은 소호사무실의 조건

소호사무실을 선택할 때 가장 먼저 방음부터 확인해야 한다. 또한 사무실 안에 있는 비품들을 점검해야 한다. 온라인 업무가 많은 경우 인터넷의 빠르기를 점검해야 한다. 만약 우편 업무가 많으면 우편물 관리 서비스가 있는 소호사무실을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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