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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저소득 가구의 육아를 돕는 자녀장려금, 얼마 받을수 있을까?…"필요한 서류 잊지마세요 "
최윤주 기자
입력 : 2019. 11.22. 10: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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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우리 국가에서는 국민이 줄어드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출산 및 육아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양육비 부담을 줄이는 여러가지 지원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출산 장려를 위한 지원제도로는 출산장려금을 비롯해, 육아휴직금과 출산휴가급여, 아동수당, 양육수당, 자녀장려금 등의 정책이 있다. 다양한 지원 중에서도 자녀장려금 제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자녀장려금 지원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인식 변화와 소득이 적은 가구의 양육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정부가 마련한 지원제도다. 올해 자녀장려금 정기신청은 이미 종료됐다. 하지만 자녀장려금 신청을 기한을 지키지 못 한 사람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자녀장려금 기한 후 신청 조건과 지급일은?

자녀장려금은 저소득 가구의 자녀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국가에서 지급하는 장려금의 하나이다. 만 18세 미만의 아이를 가진 저소득층에 자녀 1인당 최대 70만 원의 돈이 지급된다. 자녀장려금의 정기신청기간은 5월 한달 동안으로 이미 기간이 끝났다. 하지만 신청기간이 끝났다고 해서 자녀장려금 신청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기한 후 신청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기한 후 신청은 6월 1일부터 12월 2일이다. 따라서 이 기간 안에 신청하면 자녀장려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녀장려금을 받기 위한 자격은 2018년 12월 31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만 18세 미만 부양 자녀를 가진 연간 소득이 4천만 원이 되지 않는 가구다. 그리고 지난해 6월 1일을 기준으로 가족 구성원의 총 재산은 2억 미만이어야 한다. 올해 자녀장려금 지급일은 정기지급의 경우 9월말까지다. 기한 후 지급은 신청 이후 4개월 안에 받을 수 있다.

올해 자녀장려금 신청방법

자녀장려금을 신청하는 방법에는 ARS 전화신청이나, 스마트폰 모바일 앱, 홈텍스 사이트, 서면신청 등의 방법이 있다. ARS 전화 신청의 경우에는 주민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활용해 신청 대상자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자녀장려금 신청 대상자는 개별인증번호를 문자로 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자는 개별인증번호를 활용해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간단하게 자녀장려금 신청이 가능하다. 모바일앱을 이용할 경우에는 먼저 홈텍스 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한다. 그리고 앱을 실행한 다음 자녀장려금 신청 메뉴를 선택하고 생년월일, 개별인증번호, 계좌번호, 연락처를 입력한 뒤 신청하기를 선택하면 자녀장려금 신청이 끝난다. 개별인증번호는 ARS 전화 또는 안내문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홈텍스에서 신청하려면 국세청 홈텍스에 로그인한 뒤 자녀장려금 신청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세무서 방문이나 우편을 통해 서면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서면신청에 필요한 신청서는 국세청 홈텍스에서 다운로드하고 작성하면 된다. 만약 자녀장려금 신청안내문을 받지 못했다면 홈텍스나 세무서에서 서면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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