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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발견 어려워 섬뜩한 췌장암…원인 및 치료법은?
최윤주 기자
입력 : 2019. 11.22. 10: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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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크라우드픽)

말만 들어도 무서운 암은 종류가 뭐가 됐던간에 발병해선 안되지만 암 중에서도 췌장암은 두려움이 크다.

왜냐하면 췌장암 같은 경우 암 초기 때 발견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 완치할 수 있는 정도가 낮은 것이 이유다.

췌장은 위장의 뒤쪽, 몸의 가운데에 있다.

또한 췌장은 췌관으로 소화기관인 십이지장으로 췌액을 보내며 췌장의 기능은 소화효소와 인슐린을 분비한다.

췌장암의 대부분이 이자액을 운반하는 췌관의 세포에서 발생한다.

이 췌장암은 보통 35~70세 쯤 생기며 췌장암 선고 후 5년 생존률은 단 5%로 아주 낮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다른 암과 달리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미미해 암을 빨리 발견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게다가 수술을 받는다 해도 완치를 하려면 환자 중에서도 20~25% 의 수치만 가능하며, 수술이 안되는 환자의 생존기간은 길면 6개월이다.

이럴 땐 환자의 췌장암 증상을 완화하고, 이 시기동안은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수술을 받기도 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초기증상이 미미한 췌장암은 암이 발견됐을 땐 이미 늦을 수 있으니 초기증상을 숙지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췌장암의 원인은 현재까지 밝혀진 바 없으며, 기타 다른 종류의 암에 비해 암 발생의 원인으로 암 걸리기 바로 직전이 병변 또한 뚜렷하지 않아 가장 두려운 암 중 하나다.

그렇지만, 췌장암 발병을 유발하는 위험한 요소들이 있긴 하다.

보통 췌장암을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오래된 당뇨병과 45세 이상의 연령, 흡연경력 등이 영향을 미치고, 최근에는 만성 췌장염 및 소수는 유전질환에서 췌장암을 발생시킨다고 전해지기도 한다.두려운 암으로 불리는 췌장암은 생존율이 5% 이하로 완치가 좀 힘든 암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췌장암은 암이 진행된 후에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췌장암을 치료하려면 췌장암 수술밖에 없다.

수술 중에서도 완치를 위한다면 절제술을 받는데 완치를 하려면 췌장암을 조기발견해야 한다.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지방, 고칼로리 식습관을 지양하고 이외에 담배의 경우 췌장암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금연은 필수다.

그리고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지니 당뇨병이 있다면 치료를 열심히 받고 건강한 식습관을 지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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