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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영 원장, 피부 특강 통해 최초 ‘건선 뜸치료’ 설명
김동준 기자
입력 : 2019. 11.15. 15: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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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생기한의원 강남역점 박치영 대표원장

생기한의원 강남역점은 지난 11월 7일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초청으로 박치영 대표원장이 한의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피부의 생리와 피부질환의 치료’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여러 가지 피부질환 중에서도 건선치료 내용이 중점으로 소개됐다. 건선은 표피세포의 이상증식으로 피부에 붉은색의 동그란 반점이 형성되고 그 위에 하얀색의 인설(각질)이 반복하여 나타나는 만성 피부질환이다.



발생 초기에는 좁쌀 크기의 붉은 반점이 생기다가 부위가 점점 넓어지면서 각질이 겹겹이 쌓인다. 특히 겨울철에는 피부 건조가 심해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생기한의원 강남역점 박치영 대표원장은 증상 완화를 위해 스테로이드제나 보습 크림 등에 의존할 경우 일시적으로 증상이 좋아지기도 하지만 온몸으로 퍼지면서 만성화될 수 있어 원인치료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개인의 체질에 맞춘 한약을 통해 우리 몸 내부의 면역 시스템을 개선하는 근본 원인치료가 중요하다. 또한, 건선 환부에 침이나, 약침 치료를 통해 피부의 염증과 독소를 배출하는 치료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겨울철에 악화되는 건선의 치료와 함께 건선 치료에 특화된 스틱 형태의 뜸인 ‘생기온구’를 활용한 치료도 최초로 소개됐다.



생기온구는 면역력 증진, 혈액순환 개선 등에 뛰어난 효능이 있는 ‘강화 사자발쑥’을 5년 이상 숙성시켜 만든 스틱형 순수 한방뜸이다. 강화 사자발쑥 80%, 백단 및 유근피 등이 20% 함유돼 만성화된 건선, 습진 등에 사용되는데 판매용이 아닌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사용되는 치료용 한방뜸이다.



건선은 만성화되면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면 전문 의료진을 찾아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는 적극적인 원인치료를 해야 치료와 함께, 재발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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