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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2세 제주마 가린다"
렛츠런파크 제주, 16일 '제주마 브리더스컵'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19. 11.13. 18: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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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가 오는 16일 최강 2세 제주마를 결정짓는 '제주마 브리더스컵 2019'(6R, 900m)를 개최한다. 총상금 9000만원이 걸린 브리더스컵은 올해 데뷔한 2세 제주마를 한정으로 시행되는 대상경주다.

최대 관심마는 6전 5승 2착1회의 기록을 지난 '충무공'(제주마 2세 거세)이다. 직전 핸드캡 경주(1000m)에서 연승을 달리던 '제천대성'(제주마 2세 암)과 '삼다제패'(제주마 2세 수)를 누르고 우승하며 최강자로 떠올랐다.

충무공에 연승 행진이 막힌 제천대성과 삼다제패의 설욕 여부도 관심사다. 거기에 최근 경주에서 2위마와 20여 마신차로 승리하며 4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초시대'(제주마 2세 거)와 아직 전력을 다한 경기를 보여준 적 없는 '미래황제'(제주마 2세 수)가 가세하며 우승마 추리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렛츠런파크 제주 관계자는 "최강 2세 제주마 타이틀이 걸린 이번 대상경주는 2020년 제주 경마의 판세를 미리 예측해 볼 수 있어 경마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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