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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은 없다' 궁금증 자극..인물 관계도 ‘흥미진진’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11.09. 22: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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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두 번은 없다' 인물관계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인물관계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낙원여인숙 식구들이다. CEO 복막례(윤여정)를 시작으로 1호실부터 6호실까지 꽉 채운 장기 투숙객들이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복막례와 미스터리 형님 최거복(주현)의 관계가 첫사랑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은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무한 자극한다. 4호실 금박하(박세완)에게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주는 3호실의 프로 골프선수 김우재(송원석)를 비롯해 '알고 보니 찰떡궁합'인 사이로 등장하는 5호실의 감풍기(오지호)와 6호실의 방은지(예지원)까지 낙원여인숙 식구들의 다채로운 케미가 흥미진진하다.



특히 이들이 어떤 사연을 가지고 낙원여인숙에 모이게 된 것인지, 그리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들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구성호텔 사람들의 관계도 눈길을 끈다. 낙원여인숙과는 달리 구성호텔은 회장 나왕삼(한진희)을 중심으로 큰며느리 도도희(박준금)와 둘째 며느리 오인숙(황영희), 그리고 손자 나해준(곽동연)과 손녀 나해리(박아인)까지 모두 혈연으로 엮여있기 때문이다.



특히 나왕삼은 낙원여인숙과 복막례를 눈엣가시로 여기며 대립구도를 형성한다. 하지만 나왕삼을 비롯해 나해준, 나해리 그리고 두 며느리들까지 낙원여인숙 사람들과 핑크빛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 이에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 것인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MBC '두 번은 없다'는 매주 토 오후 9시 5분 방송. 극은 총 60부작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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