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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승현 "여자친구와 결혼, 딸이 허락해 주는 사람과 만나는 게 중요했다"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11.09. 13: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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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배우 김승현이 내년 1월 여자친구를 언급하며 딸의 반응을 전했다.



9일 재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조현재·김성은·한상진·김승현이 출연했다. 이날의 스페셜 MC로는 데프콘이 함께했다.



이날 김승현은 여자친구와의 교제 공개를 앞두고 딸 걱정을 많이 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딸 반응이 걱정됐었다"며 "허락을 해줘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김승현은 딸에게 열애 사실을 밝히자 "그 언니는 아빠 뭐가 좋다고 하냐"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집안과 집안의 만남이고 딸이 허락해주는 사람과 만나는 게 중요했다"며 "딸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딸이 독립하고 싶어 한다. '아빠도 언니와 신혼생활 즐기고 싶을 텐데 나로 인해 불편하지 않겠냐'고 하더라. 그런 것까지 딸이 배려해주고 생각해줘서 고마웠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김승현은 1998년 SBS 드라마 '나 어때'로 데뷔해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2003년 '미혼부'라는 사실이 알려진 후 활동이 뜸해졌고 2017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로 방송에 복귀했다. 최근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 작가 A씨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으며 최근 프러포즈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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