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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트렌드’ 담은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눈길
김동준 기자
입력 : 2019. 11.06. 09: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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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상가는 입주민 고정수요를 확보해 상가 입점과 동시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초기 투자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으며 매출의 변동이 크지 않아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다.



대방건설,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지상 1층~6층 규모로 총 285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롯데리아’ , ‘스타벅스’ 입점이 확정되고 다양한 프랜차이즈들이 입점 협의 중에 있다.



그 중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에는 1층과 2층에는 생활 및 뷰티 등 트렌드에 맞는 업종 중심, 3층은 병원과 헬스, 소형 사무시설 중심으로 MD를 구성하여 다양한 테마의 층별, 구역별 MD 계획으로 다양한 수요층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유럽풍 라임스톤의 디자인으로 외관특화 상업시설로 360도 열려있는 4면 개방형 스트리트형 설계를 통해 길을 따라 테마를 갖추고 있으며 쇼핑부터 외식, 휴식을 한 곳에 담아냈다.



30만 세종시를 관할하는 행정타운 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 앞에 위치한 황금상가인 만큼 상주 및 방문 수요를 흡수할 수 있으며, 주상복합 건물 내 548세대 수요는 물론 3-2생활권 5천여 세대를 고정 고객화 할 수 있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1분 거리의 BRT 정류장이 위치해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쉽다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BRT는 세종시의 대표적인 교통망으로, 일반 버스보다 정차하는 정거장이 적고 차량 우선 신호로 목적지까지 일정한 시간 내에 도착할 수 있어 선호가 높다. 이 외에도 세종고속버스터미널이 인접하고 KTX 세종역, 대전 지하철 연결안 등 다양한 사업계획이 추진 중에 있어 교통망은 나날이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내 상가지만 대로변에 가깝기 때문에 잠정 유통 고객 확충이 용이해 다양한 업종 선택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현재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세종대방디엠시티 단지 내 상가 분양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홍보관을 방문하여 상담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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