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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 컨트롤타워 '관광부지사' 신설해야"
제주자치도의회 문화관광위 22일 행정사무감사
양영식 이경용 의원 "제주도 고민 없다" 질타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10.22. 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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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는 양영식 제주자치도의회 의원.

제주관광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관광부지사제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와 향후 조직개편에 반영될지 주목된다.

 22일 열린 제주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양영식 의원은 전성태 행정부지사를 상대로 "관광은 체육이나 문화 뿐만 아니라 제주행정 전 분야와 관련 있고 서로 협업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서 "관광부지사를 신설해 제주 관광산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양 의원은 이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관광부지사 신설에 대해 주문하고 있지만 제주자치도의 고민은 없다"면서 "행정부지사가 원희룡 지사에게 건의할 용의는 없느냐"고 물었다.

 이경용 위원장도 "관광산업과 1차산업을 연계해 6차산업화로 나가야 하지만 제주도의 시대 상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며 "관광부지사 신설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전성태 부지사는 이에 대해 "양 의원의 질의는 긍정적"이라며 "내부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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