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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사건 이후 힘겨웠던 생활고 고백.."감정이 메말라가는 것 같다"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10.22. 00: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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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성현아가 한 사건 이후 힘겨웠던 생활을 전했다.



21일 방영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배우 성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현아는 김수미가 운영하는 국밥집을 방문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수미는 "몇 년 전에 쇼킹한 스캔들이 있었다. 그래서 한번 만나보고 싶었다. 아닌 걸로 판명이 났나?"라고 성현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성현아는 "그렇다. 유모차 끌고 가다가 무죄 판결 소식을 들었다"라며 "저는 당연히 무죄가 나올 줄 알았기에 덤덤했다"라고 털어놨다.



성현아는 "제가 마지막으로 울어본 게 7년 전이다. 아들이 태어난 뒤로 한 번도 운 적이 없는 것 같다"라며 "절대 울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감정이 메말라가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김수미는 "눈물조차 나오지 않는다는 건 더 좋지 않다. 힘들 때는 울어도 된다"라고 다독였고 성현아는 김수미의 품에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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