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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코-녹두전' 강태오 정체 인조, "나를 왕으로 만들면 되는 것"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10.22. 00: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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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녹두전' 강태오의 정체가 훗날의 인조였다.



2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는 차율무(강태오)의 정체가 훗날의 인조, 능양군으로 밝혀졌다.



이날 허윤(김태우)은 영창대군을 왕으로 세울 작전을 모의했다.



그때 뜻밖의 인물인 차율무가 칼을 들고 들이닥쳤다.



차율무는 "급한 일은 이미 제가 처리하기로 했다"며 피 묻은 영창대군의 의복을 던졌다.



이어 "어린 영창이 아닌 나를 이 나라의 왕으로 만들면 되는 것이다. 시끄러운건 딱 질색"이라며 미소 지었고, 허윤은 그를 향해 "능양군"이라고 소리쳤다.



차율무의 정체는 능양군으로, 추후 인조로 불리는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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