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개 홍역 '음성'…제주도 동물보호센터 개방·분양 개시
이소진 기자 sj@ihalla.com
입력 : 2019. 10.10. 16:58:0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10일부터 유기동물 보호센터 개방과 보호동물 분양을 정상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21일 센터 내 보호동물에게 개 디스템퍼(홍역) 감염이 확인됐으며, 같은 달 22일부터 개방과 분양을 중단했다.

이후 동물위생시험소는 보호시설내 사양·관리시설에 대한 방역은 물론 관리중인 동물에 대해 매주 1회 일제검사를 실시했다.

최근 2주간 일제검사에서 보호 중인 개체 전부 음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센터 정상 운영에 돌입하게 됐다.

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는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관리하고 있는 동물에 대한 질병예방을 위해 입소되는 동물에 대한 백신프로그램 개선과 방문자에 대한 방역 등을 강화해 가축전염병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4.3 총선 이슈로 재점화 조짐 [월드뉴스] 반크, ‘인종차별’ 비판 포스터 제…
20일 제2공항 갈등해소 용역 추진 상황 설명회 원희룡 "설중송탄 마음으로 中유학생 돕겠다"
양길현 "도민향토기업 통해 한라산 케이블카 … 제주도, 청소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
김효 "제주 해양레포츠센터 설립" 고대지 예비후보 "중문오일시장 관광형시장으…
양병우 예비후보 "알뜨르비행장부지 지역환원 … 제주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상품권 사용 늘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