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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홍역 '음성'…제주도 동물보호센터 개방·분양 개시
이소진 기자 sj@ihalla.com
입력 : 2019. 10.10. 16: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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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10일부터 유기동물 보호센터 개방과 보호동물 분양을 정상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21일 센터 내 보호동물에게 개 디스템퍼(홍역) 감염이 확인됐으며, 같은 달 22일부터 개방과 분양을 중단했다.

이후 동물위생시험소는 보호시설내 사양·관리시설에 대한 방역은 물론 관리중인 동물에 대해 매주 1회 일제검사를 실시했다.

최근 2주간 일제검사에서 보호 중인 개체 전부 음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센터 정상 운영에 돌입하게 됐다.

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는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관리하고 있는 동물에 대한 질병예방을 위해 입소되는 동물에 대한 백신프로그램 개선과 방문자에 대한 방역 등을 강화해 가축전염병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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